양육권
배우자가 아이를 데리고 나갈까 봐 그게 제일 무서웠습니다. 매일 불안한 상태로 지냈습니다. 신결에서는 그 부분을 가장 먼저 정리해주셨고 지금 상황에서 무엇을 해야 하는지 하나씩 설명해주시니까 처음으로 방향이 보이기 시작했어요 결과도 중요하지만, 그 과정에서 불안이 많이 줄어든 게 가장 컸습니다. 지금은 아이가 그대로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충분합니다!!
윤상구
주민주
나성윤